제주에 정착한 예멘 출신 셰프가 한국인 아내와 함께 할랄 예멘 음식을 냅니다. 후무스는 아주 곱게 갈려 레몬 산미보다 담백한 맛이 먼저 오고, 호부스 빵에 발라 먹습니다. 양고기 깔라야는 카레와 비슷한 예멘식 스튜입니다. 할랄 식당이라 술은 팔지 않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