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탄광 건물의 풍화된 외벽을 그대로 두고 성주산 중턱의 카페로 바꿨으며, 상호의 갱은 광부가 드나들던 갱도에서 왔습니다. 광부 사진과 광산 도구를 둔 전시 공간과 옛 갱도 구간이 남아 있습니다. 음료는 유자와 오미자를 섞은 노을에이드가 대표적이고, 감자 모양의 감자빵은 속이 쫄깃합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