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처 밀크티는 과일 향이 돌고, 마신 뒤 입안이 개운하게 정리됩니다. 음료에 케이크를 곁들이기 좋고, 커피 맛은 깔끔합니다. 우드톤 가구와 따뜻한 조명, 잔잔한 음악 덕분에 혼자 책을 읽어도 조용합니다. 좌석이 많지 않아 주말에는 금방 찹니다. 카페와 별도로 운영하는 사전 예약제 인사이드룸은 조명과 향, 곳곳에 놓인 글귀로 꾸민 공간이며, 방문 전에 전용 플레이리스트를 보내 줍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