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가 꾸리는 작은 초밥집이라 매장에서 먹으려면 예약을 해 두어야 합니다. 아침에 예약 없이 왔다가 자리를 못 잡고 저녁 예약을 걸어 다시 오는 손님도 있고, 부안 사람들은 포장해 가는 일이 많습니다. 광어와 연어는 저온 살균 숙성을 거쳐 밥에 올리며, 모듬초밥과 따로 시킬 만한 것으로는 겉만 익힌 소고기타다끼와 뽕잎간장새우초밥이 꼽힙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