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
Google 지도 4.9 303 리뷰
-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12길 29
을지로3가역에서 250m 거리의 건물 4층까지 올라가면 노포 느낌이 섞인 이자카야가 나옵니다. 예약을 받으며 테이블 간격도 넉넉한 편입니다. 오뎅은 하나하나 손이 간 종류로 나오고, 쌀쌀한 날 하이볼 한 잔과 잘 맞습니다. 회도시락은 잘 숙성한 사시미와 간이 맞는 샤리를 담은 해산물 도시락이라 술자리에서 식사를 겸합니다. 사시미 질에 비해 값이 높지 않고 술값도 비싸지 않습니다. 참치김초밥과 라멘은 가볍게 곁들이기 좋고, 술은 맥주와 사케까지 갖췄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