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창 바로 밖이 배 과수원이고, 그 낙산배를 기르는 남매가 직접 소르베를 만듭니다. 배만 쓴 배배가 기본이고, 딸기배배와 망고배배는 같은 배 베이스에 다른 과일을 더한 맛입니다. 과일이 아닌 쪽으로는 백두산 잣과 소금우유가 있습니다. 4월 초에는 창밖 배나무에 흰 꽃이 피고, 흑백 스티커 사진은 한 사람당 한 장 무료로 찍을 수 있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