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곶 근처 언덕 위 대형 베이커리 카페의 통유리 너머로 바다와 소나무가 보이고 오른편에는 산 풍경이 이어집니다. 커피번은 겉이 바삭하고 속이 촉촉하며, 크림뷔렐레 아인슈페너는 꾸덕하고 단 크림을 올려 디저트처럼 마시는 커피입니다. 인근 간절곶 대게 식당 영수증이 있으면 10% 할인을 받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