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이 세고 고기 양이 많습니다. 함박마을 러시아 거리의 이 식당은 케밥과 양고기 요리에 고기를 아끼지 않고, 당근과 콩을 넣은 향신료 밥도 끝맛에 짠맛이 올라옵니다. 쇠고기와 감자를 토마토 국물에 푹 익힌 굴라쉬는 그중 순한 편이라 빵을 적셔 먹기 좋습니다. 작은 사이즈로 여러 가지를 시켜도 배가 부릅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