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료 한 잔을 시키면 30분 동안 따뜻한 물에 발을 담그고, 어깨에는 마사지 기계를 올려 줍니다. 발은 따뜻하고 어깨는 시원한 채로 흰여울문화마을 앞바다를 정면으로 마주하고, 해 질 무렵이면 그 자리에서 석양을 봅니다. 음료는 오렌지주스, 커피, 차 정도라 고를 거리가 많지 않습니다. 좌석이 적어 주말에는 예약하고 가야 하고, 사장님이 사진을 직접 찍어 줍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