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밥 상인데 수육이 기본으로 올라오고, 고등어구이와 도토리묵 중 하나가 더 따라옵니다. 둘 다 맛보고 싶으면 나머지 하나는 추가로 시킵니다. 청국장은 쿰쿰하기보다 구수한 쪽입니다. 밥을 다 먹었다고 끝이 아니어서, 옛날 과자 14종과 숭늉, 보리로 만든 식혜, 미숫가루, 커피가 후식으로 차려져 있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