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에서 직접 반죽한 완당 피를 넓고 얇게 밀어 국물 속에서 퍼지게 하고, 숟가락으로 국물과 함께 떠먹습니다. 2019년 백년가게로 선정될 때 이미 36년 업력이 기록되었고, 시장의 작은 식당에서 시작해 가족이 대를 이어 왔습니다. 멸치, 다시마, 건새우, 버섯 등으로 낸 맑은 육수에 숙주, 달걀지단, 김, 대파를 올린 부산완당이 기본입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