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기가 다른 개별 방이 여러 개라 상견례나 돌잔치, 비즈니스 식사처럼 다른 테이블과 떨어져 앉아야 하는 자리에 쓰입니다. 한우 생등심과 안심, 간장 양념이 밴 우사 양념갈비는 직원이 부위의 두께와 지방에 맞춰 테이블에서 구워 줍니다. 나물을 비롯한 작은 반찬 접시가 여럿 깔려, 상은 고깃집보다 한정식에 가깝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