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을 앞에 둔 별채 방갈로는 네 명 이상이면 예약해서 쓸 수 있고, 거기서 세트를 시키면 폴라로이드 사진을 한 장 찍어 줍니다. 바깥 공간이지만 겨울에는 온풍기를 세게 틀어 춥기보다 덥습니다. 메뉴는 팟타이와 푸팟퐁커리를 비롯해 커리, 수끼, 바비큐까지 넓습니다. 간은 한국 입맛에 맞춰 달거나 짜지 않게 했지만, 세트에 딸린 요리 몇 가지는 맵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