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가정집을 그대로 식당으로 써서, 현관에서 신발을 벗고 거실과 양쪽 방의 낮은 좌식 상에 앉습니다. 뼈다귀해장국은 뜨거운 뚝배기에 돼지 등뼈와 우거지를 담아 내고, 살이 젓가락으로 쉽게 떨어질 만큼 익어 있습니다. 매운맛은 단계로 고를 수 있고, 차가운 백김치를 곁들입니다. 여럿이면 뼈다귀전골을 가운데 두고 나눠 먹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