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 험프리스 정문 앞이라 직원과 영어로 주문하는 일이 많고, 메뉴판에는 케밥 말고도 버거, 피자, 타코가 함께 올라 있습니다. 대표는 다진 고기를 길게 빚어 굽는 아다나 케밥인데, 소고기 아다나는 한입 먹고 더는 못 먹었다는 사람이 있을 만큼 짤 때가 있습니다. 후무스는 병아리콩을 곱게 갈아 아주 고소하고, 아이란도 시큼함이 과하지 않아 부드럽게 새콤합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