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드므아
Google 지도 4.8 21 리뷰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133길 27
샌드위치에 받칠 빵까지 윤화영 제빵사가 직접 구워, 부드러운 단과자보다 깜빠뉴와 바게트 같은 식사빵이 중심을 이룹니다. 깜빠뉴는 껍질이 짙고 바삭하며 속은 촉촉하고 담백합니다. 루벤샌드위치는 고기와 발효 채소, 소스가 짠맛과 산미를 함께 내고, 토마토소스를 곁들인 감자튀김을 더하면 브런치 한 상이 됩니다. 잠봉뵈르는 햄과 버터만 넣어 빵 껍질의 식감이 앞서고, 후무스와 당근라페를 쓴 샌드위치는 고기 비중을 줄이고 콩의 고소함과 당근의 아삭함으로 먹습니다. 커피 곁에는 결마다 밤의 단맛이 든 밤바브카나 겉이 캐러멜처럼 단단한 까눌레가 어울립니다.
근처 후보 비교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