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두르에서 구운 갈릭 난과 로띠가 향신료가 강한 파키스탄식 커리 옆에 놓입니다. 커리는 치킨, 양고기, 채소로 재료가 나뉩니다. 케밥은 현지식보다 한국 입맛에 가깝게 맞춘 맛입니다. 이태원로 골목의 작은 매장이며, 와인 한 병 정도는 사장에게 물어보면 콜키지 없이 가져갈 수 있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