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를 마치고 계산하면 컵 과일과 음료를 내주는데, 이걸 들고 파라솔이 놓인 앞마당 정원으로 나가 앉습니다. 쭈꾸미는 탱글하게 볶아 나오고, 무생채와 콩나물, 김가루를 넣어 밥에 비빕니다. 맵기는 보통맛과 매운맛 두 가지뿐인데 보통맛도 매워서, 아이나 매운 음식을 못 먹는 사람은 치즈돈까스를 시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