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식과 디저트는 간이 세지 않아 누구나 무난하게 먹고, 초밥과 일식은 직접 만들었다기보다 기성품을 차려 둔 쪽에 가깝습니다. 라이브 코너 스테이크는 줄이 길지만 고기가 질긴 편입니다. 돌잔치·백일잔치용 단체룸과 가족 개별룸이 있는데, 룸은 네이버가 아닌 전화로만 예약합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