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달미소
옛 창고를 고친 실내에서 줄지어 놓인 반찬과 국을 직접 접시에 담아 먹습니다. 올레길을 걷는 사람과 근처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점심에 몰려 30분가량 기다리기도 합니다. 제육볶음, 두루치기, 생선까스, 두부조림 같은…
뷔페 식당 30곳을 지역, 평점, 리뷰 수로 비교합니다.

옛 창고를 고친 실내에서 줄지어 놓인 반찬과 국을 직접 접시에 담아 먹습니다. 올레길을 걷는 사람과 근처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점심에 몰려 30분가량 기다리기도 합니다. 제육볶음, 두루치기, 생선까스, 두부조림 같은…
뷔페
중구
회 코너의 생선은 뷔페에서 보기 드문 식감을 살려 내고, 대게는 넉넉히 채워져 있어 마음껏 가져다 먹습니다. 따뜻한 요리 쪽에서는 한 조각씩 음미할 만한 스테이크와 기름지고 부드러운 메로구이가 눈에 띕니다. 메뉴…
뷔페
중구
조선호텔 안의 이 뷔페는 가짓수를 늘리기보다 요리 하나하나에 힘을 주며, 다른 대형 호텔 뷔페보다 규모가 작고 조용합니다. 양갈비와 대게, 랍스터, 단새우회가 저녁 접시의 중심이고 대게 커리와 항정살 구이도 나옵니…

킹크랩과 랍스터, 스팀 통에서 데워지는 대게가 해산물 코너를 채우고, 양갈비 코너 앞에는 따로 줄이 생깁니다. 생일 손님에게는 조각 케이크에 초를 꽂아 주고 가족사진을 액자로 만들어 건넵니다. 메인 타워 1층이라…

바로 부쳐 나오는 육전과 스팀통 속에서 따뜻하게 유지되는 대게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1층 뷔페의 더운 요리 쪽을 맡습니다. 간장게장은 조선간장으로 담가 단맛을 줄였기 때문에 간이 세게 느껴지지만, 살…
뷔페
서초구
값에 비해 모든 코너가 고르게 좋은 뷔페는 아니지만, 버터에 구운 랍스터와 디저트는 기대만큼 합니다. 랍스터는 쉬지 않고 구워 두었다가 갈 때마다 두 조각씩 덜어 주고, 디저트는 솔티드 캐러멜 아이스크림, 티라미수…
뷔페
서귀포시
제주신라호텔 3층의 뷔페로, 조식과 중식, 석식의 차림이 저마다 다릅니다. 석식에는 대게와 랍스터, 회와 초밥이 더해지고, 문을 열자마자 입구 쪽 갈비 코너 앞에 사람이 몰립니다. 안심스테이크는 미디엄으로 구워 트…

강남대로98길 메트로빌딩 2층의 넓은 홀에서 삼겹살, 목살, 대패삼겹살, 벌집껍데기를 무한으로 구워 먹습니다. 구성에 따라 우삼겹과 소 대창이 더해지고, 간장치킨과 함흥냉면, 공깃밥과 음료까지 묶인 세트도 따로 있…

창가석에 앉으면 시청광장이 내려다보이는 더플라자 호텔 2층 뷔페는 음식 가짓수를 줄이고 라이브 조리 위주로 중식, 일식, 그릴, 디저트 네 구역만 둡니다. 평일 디너는 한 차례, 주말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운영합…
뷔페
서구
30분마다 새로 쪄서 나오는 찐 홍게 앞에는 배치 때마다 줄이 생깁니다. 랍스터는 2인당 반 마리씩 나오고, 해산물 코너에는 생굴과 킹크랩도 놓입니다. 한식, 중식, 일식, 양식 외에 타이 커리 같은 동남아 요리가…
뷔페
영등포구
초밥 코너에서는 원하는 재료를 말하면 그 자리에서 쥐어 주고, 다른 코너에도 요리사가 서 있어 주문하는 대로 바로 조리합니다. 63빌딩 지하 1층에 있으며 대게와 양갈비, LA갈비가 메인 코너를 채웁니다. 식사는…

갈비탕과 족발, 제육이 나란히 놓이고, 그 옆 후라이드 치킨에서는 옛날 통닭 맛이 납니다. 곱창과 소양이 넉넉한 곱창전골이나 유산슬, 짜장면이 나오는 날도 있습니다. 간이 세지 않아 흔히 말하는 뷔페 맛이 덜하고,…
뷔페
종로구
광화문역에서 150m 떨어진 포시즌스 호텔 서울 안, 조선시대 유적 위에 유리 바닥을 깐 공간에서 뷔페를 먹습니다. 강점은 해산물 쪽으로, 킹크랩 다리와 랍스터는 살이 꽉 차 있고 단새우 같은 횟감이 신선합니다.…

건물 정문에는 뷔페 출입구가 아니라는 안내문이 잔뜩 붙어 있어, 따로 난 입구를 찾아 들어가야 합니다. 입구에서 인원수대로 먼저 결제하고 자리를 잡은 뒤 음식을 담아 오는데, 제육볶음, 계란말이, 돈가스, 닭강정처…
뷔페
영등포구
여의도 글래드호텔의 이 뷔페는 대형 호텔 뷔페보다 품목을 줄이고 육류, 해산물, 회와 초밥, 파스타, 샐러드, 디저트 같은 핵심 코너만 남겼습니다. 양갈비와 LA갈비, 살치살, 육회, 스키야키처럼 고기 메뉴가 중심…

들기름 막국수는 조금씩 만들어 내놓아서, 셀프바에 올라올 때 면이 불지 않고 탱탱합니다. 식사의 중심은 담백한 육수에 소고기와 채소를 넣는 샤브샤브이고, 셀프바에서는 가지튀김과 겉이 바삭한 치킨에 손이 자주 갑니다…
뷔페
북구
무한리필 삼겹살은 스펀지처럼 푸석하기 쉬운데, 이 집은 얼리지 않은 국내산 생삼겹을 냅니다. 자리에 앉으면 소늑간 갈비살 한 접시가 서비스로 나오고, 목살, 항정살, 우삼겹, 막창은 셀프바에서 가져다 굽습니다. 된…
뷔페
송파구
점보 랍스터는 주문을 받은 뒤 쪄서 손질해 주므로, 입장하자마자 랍스터 줄부터 서 두는 편이 낫습니다. 롯데월드몰 안의 해산물 뷔페로, 사시미 코너에는 참다랑어 뱃살, 방어, 성게알, 단새우가 있어 밥에 올려 카이…
뷔페
청주시
회와 초밥 같은 일식부터 한식, 중식, 양식까지 음식대가 2층 한 층에 이어지고, 스테이크는 그릴 코너에 주문하면 구워서 내줍니다. 연어물회국수는 연어와 채소를 차가운 양념 국수에 담아, 뷔페 안에서 한 그릇 식사…
뷔페
안산시
중식과 디저트는 간이 세지 않아 누구나 무난하게 먹고, 초밥과 일식은 직접 만들었다기보다 기성품을 차려 둔 쪽에 가깝습니다. 라이브 코너 스테이크는 줄이 길지만 고기가 질긴 편입니다. 돌잔치·백일잔치용 단체룸과 가…
뷔페
충주시
매장에서 직접 튀기는 닭튀김은 15~20분 간격으로 나오는데, 나오자마자 금방 동이 나서 그 앞에서 다음 판을 기다리는 사람이 생깁니다. 밥은 백미밥, 흑미찰밥, 보리밥 세 가지이고, 편육과 메밀소바, 양념게장처럼…
뷔페
해운대구
일반 홀 말고도 소규모 개별실과 대형 연회실, 어린이 놀이 공간을 따로 둔 뷔페라 돌잔치나 결혼식 식사 자리로도 쓰입니다. 그릴에서는 양고기 스테이크와 플랫아이언 스테이크를 굽고, 즉석 면 코너에서는 돈코츠 라멘,…

보라매아카데미타워 7층 약 300평 홀에 초밥, 군함, 롤, 회, 육류, 즉석 면과 디저트까지 130여 가지가 깔립니다. 활어 초밥은 밥을 작게 쥐어 여러 생선을 이어 먹어도 배가 빨리 차지 않고, 생선 접시 사이…
뷔페
수성구
밥, 국, 김치, 나물, 계란찜 같은 기본 반찬과 따로 메인 구역이 있어서, 수육, 족발, 크로켓, 떡이 떨어지는 대로 다른 요리로 바뀝니다. 계산은 입구에서 인원수대로 먼저 하고, 식판을 들고 직접 담습니다.
Korea Eats에는 30개의 뷔페 식당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중구 지역에 가장 많은 4곳이 있습니다. 평균 평점은 4.3/5입니다.
현재 30개의 뷔페 식당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총 38,648개의 리뷰를 기반으로 큐레이션되었습니다.
중구에 4곳으로 가장 많으며, Seoul 지역 전체로는 14곳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