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한 음식은 카운터에서 직접 받아 오고 다 먹은 그릇도 손님이 반납하는, 푸드코트 같은 방식입니다. 슈바인학센은 주문 뒤 25분쯤 걸리고 저녁 피크에는 품절되기도 합니다. 독일마을 높은 곳이라 1층 테라스와 2층 창가에서 붉은 지붕들 너머로 남해 바다가 내려다보입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