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을 마주한 카운터 좌석에서 셰프가 초밥을 쥐는 손을 그대로 보며 스시 오마카세를 먹습니다. 점심과 저녁 코스를 따로 운영합니다. 캐치테이블 앱이나 웹사이트로만 예약을 받으며, 예약 때 낸 예약금은 방문 뒤 돌려줍니다. 금호리첸시아 지하에 있어 차는 건물 지하 주차장에 대는데, 거주자 입구가 아니라 상가 전용 입구로 들어가야 헷갈리지 않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