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소갈비살을 소금 간으로 굽거나 주문 뒤 바로 양념해 굽는 두 가지 방식이 있어, 한 상에서 맛을 나란히 비교하게 됩니다. 갈비살과 소부채살은 미국산 초이스 또는 프라임 등급 이상을 쓰며, 참숯 위에서 손님이 직접 굽습니다. 실내는 오래된 골목 고깃집 분위기를 살린 복고풍 홀입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