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신장동 쇼핑로를 지나다 고기 굽는 냄새에 끌려 들어가게 되는 케밥집으로, 터키 출신 사장이 직접 케밥을 만듭니다. 고기를 워낙 많이 넣어 한 개를 다 못 먹고 남은 걸 싸 가기도 합니다. 양고기 메뉴가 따로 있고, 오산 에어쇼 같은 큰 행사에는 푸드트럭으로도 나갑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