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매운탕 한 냄비에서 버섯과 채소를 먼저 건져 먹습니다. 남은 매운 국물에 칼국수를 익히고, 면을 먹은 뒤에는 같은 냄비에 밥을 볶아 마무리합니다. 칼국수를 한 그릇씩 따로 받는 집이 아니라 일행이 같은 냄비를 나눠 먹는 방식입니다. 강서구 등촌동 화곡로64길에 있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