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고 높은 실내에 큰 통창이 나 있어 낮에는 자연광이 가득하고, 해가 지면 조명을 낮춰 다이닝 바처럼 차분해집니다. 카츠 산도는 두툼한 돈카츠를 식빵 사이에 끼워 육즙이 그대로 남고, 마라 라구 파스타는 중화풍 마라 향신료를 이탈리아식 라구 소스에 섞었습니다. 한강진역 1번 출구에서 걸어갈 만한 거리입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