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 한가운데 그랜드피아노가 놓이고 계단마다 거울이 붙어 있습니다. 일부러 옛날풍으로 꾸민 것이 아니라 오래된 경양식집이 바뀌지 않고 남은 모습이고, 학창 시절에 오던 기억으로 다시 찾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돈까스는 경양식치고 두껍지 않고 부드러우며, 소스에 밥을 비벼 먹게 됩니다. 곱빼기도 됩니다. 오징어덮밥은 매콤하고 양이 상당합니다. 식사 뒤에는 음료 한 잔이 무료로 나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