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 바다를 향한 통유리가 1층부터 3층까지 이어져, 아래층에서는 파도가 가깝고 위층으로 갈수록 수평선이 넓어집니다. 유리 없이 바다를 마주하려면 야외 테라스로 나갑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