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색과 흰색으로 칠한 건물은 그리스 산토리니섬을 본떴고, 마당의 벽화와 사진 구역도 그 색과 앞쪽 서해 바다를 배경으로 쓰도록 꾸몄습니다. 넓은 야외 테라스에서는 갈대밭 너머로 바다가 보입니다. 커피는 핸드드립으로 내리고, 와플과 케이크 말고 파스타와 피자도 있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