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만든 햄과 소시지로 핫도그를 내는 삼각지역 근처 골목의 작은 가게입니다. 소시지는 돼지고기로 만든 오스트리아식 윈너, 양고기 향이 나는 메르게즈, 매콤한 스페인식 쵸리조 세 가지이고, 각각 단품이나 핫도그로 주문합니다. 메르게즈에는 고수버터를 곁들인 핫도그가 있고, 생맥주나 탄산음료를 함께 마시는 손님이 많습니다. 매장은 10평 정도 크기이며 주차는 할 수 없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