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1년에 지은 옛 대한통운 사무실 건물이 국가등록문화재로 남아 있고, 지금은 그 안에서 시래깃국과 시래기밥을 팝니다. 상호의 시락국은 시래깃국을 이르는 지역 말입니다. 시래기밥에는 계절 재료로 담근 모둠 장아찌와 석박지, 강된장이 함께 나와 비벼 먹고, 계란말이는 따로 주문합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