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료를 내면 아메리카노나 홍차라떼 가운데 한 잔이 따라오고, 기본 2시간 동안 토끼, 다람쥐, 금붕어, 거북이, 햄스터를 가까이서 보며 직접 먹이를 줍니다. 교회 건물 1층을 목재로 꾸민 실내에는 어린이용 미끄럼틀도 있어, 손님 대부분이 초등학생 이하 아이를 데려온 가족입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