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일대인 용산 회나무로에서 타코와 부리또를 중심으로 멕시코 음식을 냅니다. 낱개로 고르는 타코는 가볍게 몇 가지를 맛보기 좋고, 속을 가득 채운 부리또는 그 자체로 한 끼가 됩니다. 메뉴판에는 퀘사디아와 타말레, 치미창가, 과카몰리까지 올라 있습니다. 여럿이 가면 가운데 두고 나눌 요리와 한 사람씩 먹을 요리를 나눠 시키면 주문이 깔끔하게 정리됩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