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디 운동장에서 목줄 없이 뛰고, 전용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한 다음 셀프 목욕실에서 씻기는 순서로 돌면 젖은 털에 흙이 다시 묻지 않습니다. 수건과 빗은 집에서 챙겨 가면 정리가 수월합니다. 체중 15킬로그램 미만인 소형견과 중형견만 들어가고, 사람은 10세 미만 어린이가 들어가지 못합니다. 실내에서는 모든 개가 매너벨트나 기저귀를 차야 해서 입장할 때 하나를 줍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