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에 지은 붉은 벽돌 쌀 창고가 거친 기둥과 높은 층고를 그대로 남긴 채 카페와 문화 공간으로 쓰입니다. 음료는 부산항이 보이는 2층에서 주문하고, 3층 루프탑에 오르면 북항과 부산항대교 쪽으로 시야가 트입니다. 휘낭시에는 얼그레이, 무화과 크림치즈, 피스타치오처럼 맛이 뚜렷이 갈립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